미국에서 등기부 등본은?

한국에는 등기등본이 있죠.
그럼 미국에는 뭐가 있을까요?

👉 미국에는
한국처럼 하나의 등기등본은 없습니다.

대신 두 가지가 있어요.

첫 번째, Deed
이건 누가 이 집의 주인인지 보여주는 공식 문서예요.
카운티(한국의 구청 같은 곳?)에 기록돼 있고, 이 집은 법적으로 내 소유라는 증명이 됩니다. 법원, 은행, 정부 기준 모두 Deed가 기준입니다.
👉 한국 등기등본이랑 가장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.

두 번째, Title 타이틀
이건 서류가 아니라 소유권 상태를 말하는 개념이에요.
융자나 소유권의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거죠.

그래서 실무에서는 “타이틀을 보여주세요”라는 말보다는 “타이틀이 클리어합니다”라는 표현을 씁니다.

📌 한 줄 정리하면
미국에서는 한국의 등기등본과 같은 Deed로 소유자 확인하고
Title search로 문제 없는지 확인합니다.

집 살 때, 이거 꼭 알고 계세요 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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