✔ 결론: 가능합니다.
비자나 영주권이 없어도 미국 부동산 소유는 가능합니다.
미국은 외국인의 부동산 소유를 제한하지 않습니다.
(미 재무부·IRS 기준)

1️⃣ 먼저 결정해야 할 것: 왜 사는가?
✔ 투자용 (렌트 수익, 시세 차익)
✔ 실거주용
✔ 자녀 유학용
구매 목적에 따라
- 대출 조건
- 세금 구조
- 적합한 매물 유형
이 모두가 달라집니다.
2️⃣ 자금 준비 전략
💰 현금 구매
가장 간단하고 안정적인 방법입니다.
한국에서 미국으로 합법적 송금이 가능하며,
한국은행 규정만 준수하면 문제 없습니다.
💳 외국인 대출 (Foreign National Loan)
- 다운페이 30~40%
- 이자율은 시민권자보다 다소 높음
- 한국 소득 증빙 가능
- SSN 소셜넘 없이 ITIN으로 가능
**ITIN (Individual Taxpayer Identification Number)은 미국에서 세금 신고를 위해 IRS(미국 국세청)가 발급하는 개인 식별 번호**
👉 첫 구매라면 현금 또는 높은 다운페이 전략이 현실적으로 안정적입니다.

3️⃣ 미국 은행 계좌는 거의 필수
사용 목적:
- 클로징 비용
- 재산세(Property Tax)
- HOA 관리비
- 렌트 수입 관리
현지 방문 시 개설 가능하며, 일부 은행은 ITIN으로도 가능합니다.
4️⃣ 한국에서도 계약 가능
요즘은 대부분 원격으로 진행됩니다.
- 영상 투어
- 화상 통화
- 전자 서명(DocuSign)
- 원격 클로징
실제로 한국에서 계약부터 등기 이전까지 완료하는 사례가 많습니다.

5️⃣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
✔ 보유 시
- 매년 재산세 납부
- 렌트 수익 발생 시 미국 세금 신고
✔ 매도 시 (FIRPTA)
외국인이 미국 부동산을 매도하면
매매가의 15%가 원천징수됩니다.
이후 세금 정산을 통해 일부 환급 가능합니다.
(IRS 규정)

🔑 한 줄 정리
한국에 있어도 미국 집 구매는 가능합니다.
핵심은 자금 전략, 세금 이해, 그리고 경험 있는 리얼터와의 협업입니다.